꽃핀 하나로 여자아이가 됐어요

나는 나는 저팔계

사진은 우량아처럼 나왔지만 저 얼마 안 나가요. 흑흑

만난 지 얼마 안 된 어흥 호랑이 친구를 소개합니다.

엄마 나 예뻐?

할머니 좀 무서우신 듯,,,

누.. 누구세요? 혹시 할아버지?

아 깜짝이야. 일본에서 온 토끼친구 우사기짱이잖아. 엄마젖인 줄 알고 마구 빨아버렸네. 미안.

울기의 제왕. 궁극의 기술은 먹다가 울기

50일 사진 찍고 왔어요.

엄마 아빠만 신났네. 집에 빨리 가자고요.

아~ 시원하다

칫, 아빠 다리가 나보다 더 하얗다니... 저리 치워주세요. 정말 센스없으셔.

넌... 넌 누구냐?

우리 엄마는 제가 자는 모습이 정말 예쁘대요. 자는 사진만 수십장이랍니다.

눈망울이 초롱초롱

엄마와 놀아요.

잠결미소 속의 드러난 보조개. 한쪽에만 있어 좀 아쉬워요.

잠결 썩소

아빠품이 포근해. 그건 그렇고 내 얼굴 절대 안 큰데 사진에는 정말 크게 나와 좀 속상해요. 다음엔 전신샷 부탁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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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iro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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